[공지]한국경제신문 보도관련 슈펙스비앤피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슈펙스비앤피 입니다.

6월 17일자 한국경제신문 “[단독]라임 돈 받은 코스닥社 대표 투자금 수백억 빼돌린 정황”중 아래 게재된 내용은 사실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사 내용상으로는 당사 대표이사가 본인이 최대주주로 있는 슈펙스빌리지에 220억원, 180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하였으나, 해당 법인은 당사의 100% 자회사로 충남아산 소재 아울렛 쇼핑몰인 퍼스트빌리지를 인수하기 위해 당사가 설립한 SPC입니다. 따라서 기사에서 언급한 부분은 사실과 다름을 명백히 밝힙니다. 해당 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어 있는 ‘사업보고서’ 상에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당사 대표이사가 실 소유한 회사에 투자한 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 입니다.

또한 당사는 당사 대표이사 취임 이전 이미 라임자산운용을 통해 CB 투자를 받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기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당사 대표이사가 취임한 이후 라임, 라움을 통해 투자를 받았다고 언급한 부분은 사실과 다름을 명백히 밝힙니다. 해당 사항 역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어 있는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상에서 손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제이케이인터내셜날에 55억 은행 담보제공 건 역시 당사 대표이사 취임 전 이미 제공되었던 내용으로 기사에서 언급한 부분은 사실과 다름을 명백히 밝힙니다.

금일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내용으로 투자자 및 주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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